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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삼위도 대가가 없는 도움은 한계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성경에 선지자와 중심인물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이 자기를 지켜주신 이야기를 써놓았다.


2. 다윗은 하나님이 전쟁에서 육도 영도 이기게 해주신 것을 150편 이상의 시로 고백했다.

특히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고백했다.


3.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는데 반응이 있어야 한다. 감사와 사랑의 반응이다.

 
4.
삼위가 인간을 아무리 도우셔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니

느낌도 없고 감격 감사하지 못한다.


5.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으면 자기도 하나님을 돕고 사랑하며 감사하며 살아라.


6.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는 것은 지키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무엇을 도와줄까 어떻게 사랑해줄까 해서 쳐다보는 것이다. 독수리 눈같이 쳐다보신다.


7. 삼위일체가 자기를 어떻게 도와주는지 깨달으면 하나님께 더 영광이 된다.



[오늘의 기도]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지키사 함께해주신 것을 깨닫고 매일 감사하며 고맙게 여기며 사는 것이 온전케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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