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바람이 안 불어도 ‘뛰면’ 바람을 느끼듯이 하나님을 사랑 할수록 느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랑’은 ‘서로 사랑하는 만큼’만 느낀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사랑하는 만큼’만 만사의 모든 것들을, 영적 사랑을, 영원한 것을 알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시며 기쁨을 주신다.

 

3. ‘전능자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가 ‘최고 극치의 기쁨과 보람’을 누리며 산다. 그와 함께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행하면, 기뻐 흥분되어 살게 된다.


4. ‘사랑하는 자’도 ‘찾는 자’가 찾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찾는 자’가 찾게 된다. ‘구원자’도 그러하다.

 

5. 깨달아야 느끼고, 행해야 느낀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가 먼저 주님을 더 사랑해드리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이유

선생은 이 세상의 어떤 사람들보다 성자주님을 더 사랑했습니다. 그러자 성삼위는 선생의 가정을 사랑해 주시고, 최고의 가정이 되게 해주셨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350 꼭 할 일만 하여라 2016.04.17
349 온전하게 행하여라 완전하게 행하여라 2016.04.17
348 네 사랑을 하늘을 위해서 써라 그러면 영원히 남는다 2016.04.17
347 ‘핵’을 잡아라 그러면 다 잡는다 2016.04.16
346 ‘사랑’은 ‘연속’돼야 한다 이것이 ‘진짜 사랑, 위대한 사랑’이다 2016.04.16
345 무슨 일을 행할때 항상 '성삼위의 것’을 생각하라! 2016.04.16
344 영의 것들은 ‘영과 혼’으로 보고 육의 것들은 ‘육’으로 보아라 2016.04.10
343 인생 혼자서는 못 한다 자기 육과 혼과 함께 해야 된다 2016.04.10
342 영을 우선권으로 행하는 자는 영원히 승리한다 2016.04.10
341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옆에 계셔도 그냥은 안 통하고 인간이 먼저 말을 해야 통한다 2016.04.0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