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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판단할 때는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뇌신경은 자기가 ‘명령’하거나 ‘생각’만 하면 움직인다. 그

러나 ‘제대로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이 어렵다. 


2. 판단할 때는 하나님께 물어야 된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판단’이 어려우니,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3.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고 하시겠느냐.

너의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4. 등불이 있어도 ‘불’을 켜지 않으면 캄캄해서 아무 것도 빛을 발하지 못하듯이,

몸이 있어도 ‘정신이라는 등불’을 켜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5. 손은 잡아서 끌고 가면 움직이지만, 뇌는 ‘말’로 움직인다. 이것을 ‘뇌의 작용’이라고 한다.

가령, “눈을 감아라.”라고 하면, 신경이 알아듣고 눈을 감고, “하지 말아라.”라고 하면,

신경이 하던 것을 멈춘다. 

 

6. 정신은 ‘신경’에서 발생된다. 마음과 생각도 ‘신경’에서 발생된다.

고로 뇌신경을 잘 조종할 줄 알아야 된다.  

 
7. 눈이 겉으로 봤을 때는 멀쩡해도 ‘시신경’이 죽어서 작동을 못하면, ‘못 보는 소경’이다.

 
8. 스마트 폰이 있어도 개통을 안 하면 안 터지듯이, 신경이 있어도 굳거나 죽으면 ‘작용’을 못 한다.

그러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뜻대로  살도록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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