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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자기가 ‘자기’를 다스려야 된다


하나님을 믿은 것이 ‘의’이며, 그 의로 ‘죄와 사망’을 벗어나게 된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혼자 있으면, 넘어져도 일으켜 줄자가 없어서 ‘불행한 자’가 된다.


2. 주와 일체 되어야 ‘그 힘’으로 제대로 하게 된다.


3. 의를 알고 행치 않음도 ‘죄’다.


4.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모르는 것도 ‘죄’다.


5. 사랑을 알고, 사랑해야 된다.


6. 육의 사랑은‘육에 속한 자’만 할 수 있는 사랑이다.

마음의 사랑, 정신의 사랑, 영의 사랑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같이 할 수 있는 사랑이다.


7. 공의롭고, 영원한 마음의 사랑, 영의 사랑이다.


8. 예수님은 사랑의 정의를 내리시기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켜라.” 하셨다.


9. 주를 진짜 사랑한다면,‘주의 말’을 지켜 행해라.

주의 말을 지키고 행하는 것이 곧, ‘주를 사랑하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과 생명의 주님!

자기를 다스리며 공의롭고 영원한 영의사랑을 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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