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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쓰고 싶은 대로 ‘매일 단장’이다. ‘가꾸기’다

 

 

인간은 다시 태어날 수 없다. 단장함으로‘다시 태어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정 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신부는 단장하고 가꾸지 않으면, 신부가 아닌 자들과 똑같은 취급을 받는다.

 

2. 몸 단장뿐 아니라 마음 단장, 신앙 단장을 절대 해야 ‘자신’에게도 실망하지 않고 ‘주’께도 실망하지 않는다.

 

3. 단장해야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도 받는다.

 

4. 단장과 가꿈은 기본의 모양을 더욱 빛나게 해 준다.

 

5. 가꾸고 만들어야 희망과 사랑이 더욱 차고 넘친다.

 

6. 항상 삼위의 새로운 구상이다. 제2의 창조다.  무(無)에서 유(有)다. 이미 만든 것에다 더하기다.

더 좋게 만들기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더 좋게 해 주기다. 그리고 같이 쓰기다.

 

 

[오늘의 기도] 진리와 사랑의 주님! 신부가 신랑을 위해서 단장한 것과 같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으로채우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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