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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처음 신앙을 저버리지 않고 기뻐하며 행하는 자

사랑의 삶을 살면서 축복받는다

 

태양이 변함없이 빛을 비추듯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처음 신앙이 변치 않고 날마다 더 좋게 행하는 자는 생명권의 빛이 나서

육도 영도 사랑의 세계에서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며 살게 된다.

 

2. ‘무지 속의 상극 세계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씀이다.

때로는 요시야 같은 입장에 속하고, 때로는 느고 같은 입장에 속하기도 한다.

 

3. 하나님은 그때마다 사명자하나님께 속한 자를 통해 행하신다.

처음에는 잘 믿고 따르다가 처음 믿음과 생각이 변한 자들은 하나님과 사명자와 싸우며 상극하게 된다.

처음 신앙을 저버리지 않고 기뻐하며 행하는 자는 날마다 하나님과 주가 함께함으로

더 좋고 이상적인 휴거를 이루고 사랑의 삶을 살면서 축복받는다.

 

4. 때에 따라 요시야 왕 같은 입장에 처할 때가 있고, ‘느고 왕 같은 사명의 입장에 처할 때가 있다.

 

5. 요시야 왕의 입장에 처했을 때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행해 주시니,

하나님이 쓰시는 사명자를 통해 어련히 알고 돕지 않으시겠느냐.

고로 이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맡기고,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행하며,

처음에 자기가 주와 약속한 것을 지켜 행해야 된다.

 

6. ‘느고 왕의 입장에 처했을 때는 하나님께서 너를 통해 말씀하고 행하시니,

느고 왕이 요시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듯이,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행하신다고

확실히 전해 줘야 된다. 그리함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쓰고 행하심을 전해 줘야 된다.

 

7. 누구든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실 때는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를 통해 말씀하고 행하신다는 것이다.

그때는 믿고 좋아하다가 신앙이 약해지고 처음 신앙과 사랑이 식어서 마음이 변하면,

요시야같이 착하고 선해도 자기를 위해 행하며 돕는 자의 반대 편에 서서 싸우다가 억울하게 당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처음 신앙과 사랑이 변치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다짐한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성삼위께 간구해 놓아라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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