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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지나치게 미련하게 행하지 말아라

 

지나치게 의식하고 행하다가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지나치게 미련하게 행하지 말아라.

 

2. 운동도 건강을 위해, 몸을 풀기 위해, 재미를 위해 목적을 두고 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하면,

어깨나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가 와서 수술까지 하게 되고, 그 후에는 적당한 운동도 못 하게 된다.

 

3. 말씀종교 역사의 핵심이다. ‘말씀이 곧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며,

말씀인생이 살아가야 될 방향이며, ‘영혼의 양식이다.

그런데 저 기성의 목사들을 보면, 설교할 때 하나님을 중심한 말씀에서 벗어나서 철학가들이나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나치게 많이 한다. 그러다 결국 우매한 자들이 되었다.

 

5. 화장도 지나치게 하면, 인물이 감소된다. 만사가 그러하다.

 

6. 지나치게 작은 일에 신경 쓰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큰 일을 못 하게 된다.

 

7. 지나친 책망, 지나친 간섭, 지나친 말, 지나친 행위는 도리어 제 갈 길을 못 가게 한다.

 

8. 지나치게 하다 보면, 아름다움도 웅장함도 신비함도 감소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매사에 지나치게 행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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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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