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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지나치다라는 말은 선을 넘었다라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지 지나치게 행하면 손해가 되고, ‘무지 속에 상극을 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유대 종교인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지나치게 악평하고 배척하며 대하다가 구원의 선을 벗어나고

기본 도리를 벗어나고 자기 위치를 벗어나서, 도리어 하나님을 대항하게 되었다.

 

2. 이 시대도 그러하다. 저 기성은 알아보지도 않고 ‘2000년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고 예수님도 함께 행하시는 1000년 역사의 일을 지나치게 막고 악평하며

이단시했다. 결국 안타깝게 기성의 해도 넘어갔고, ‘새 시대로 올 수 있는 기회도 넘어갔다.

 

3.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도 주도 어쩔 도리가 없어서 시대의 어린아이 같은 자, 젊은 자들을 데리고

새 역사를 펴 오셨고, 결국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어 ‘1000년사 혼인잔치를 하면서

영광으로 가고 있다.

 

4. 자녀들을 그리도 핍박하며 지나치게 대한 부모들이 있지만,

이들은 새 역사로 온 자녀들의 공적으로 인생의 해 그늘에서 섭리사로 올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5. ‘지나치다라는 말은 선을 넘었다라는 말이다.

 

6. 선을 넘는 자들을 보면, ‘자기가 중심하는 것, 한 가지만을 생각하고 행하다가 선을 넘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구원의 선을 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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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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