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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이 자기에게 행하신 일'을 깨닫고, 우러러보아라

 

알고보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이 자기에게 행하신 일'을 깨닫고, 우러러보아라.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자기 병을 고쳐 주심'을 깨닫고, 우러러보아라.

 

3. 매일 '하나님을 우러러볼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우러러보아라.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때마다 ‘자기에게 행하시는 일’과 ‘세상에 행하시는 일’을

깨달으려 함으로 깨닫고, 우러러보고 그리워하여라.

 

5. 우러러봐야 가까이 대해 준다.


6. '사람'이든 '신'이든 자신을 우러러보지 않고 자기 이하로 보면, 가까이 대해 주지 않는다.

 

7. 땅의 권세자만 우러러보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우러러보고 존경하고 모시고 그리워하며 살아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그리워하며 우러러보며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아는 자’를 쓰신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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