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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위대한 사랑을 하는 자

 

사랑하는 눈을 떠서 사랑해야 삼위의 사랑도 알게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랑의 즐거움이다.

 

2.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자기가 가진 어마어마한 사랑을 다 쓰고 죽는다.

 

3. 하나님은 사랑을 무한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한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고 해도 자기 사랑을 다 쓰고 죽을 수 없고,

한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고 해도 자기 사랑을 다 쓰고 죽을 수 없다.

무한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만 자기 사랑을 충분히 다 쓰고 죽는다.

 

4. 사람들은 결혼해서 사랑하며 살다가 서로 마음이 안 맞고, ‘성격이 안 맞고, ‘기대에 어긋나서 헤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니 이지가지가 다 맞다.

 

5. 하나님은 영원히 보아도 무한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인물이시다.

성령님볼수록 더 아름답고 화려하신 존재자이시고, ‘성자역시 볼수록 위대하신 존재자이시다.

고로 그에 합당한 사랑을 해야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다.

 

6.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위대한 사랑을 하는 자.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개성대로 멋있고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삼위를 사랑하면서 천지 만물을 마음껏 쓰게 하셨다.

 

8. 멋있고 아름다운 몸자기 개성과 재능을 가지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섬기고,

형제들을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살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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