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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아는 자’를 쓰신다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만큼 쓰임 받을 수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아는 자’를 쓰신다.

2. 깊이 기도해야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우러러볼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신다.

 

3. 예수님은 누가 봐도 ‘우러러볼 만한 풍채’가 보이지 않는 모습이었다.

4. 예수님은 ‘풍채’도 없었고 ‘볼 만한 것’도 없었다.

 

5. 겉은 그러했어도 실제로는 그가 ‘말씀’하시면 모두가 놀랐다. 역시 그는 ‘메시아’였다.

6.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만큼은 우러러보고 그리워해야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그리워하며 사랑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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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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