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아는 자’를 쓰신다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만큼 쓰임 받을 수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아는 자’를 쓰신다.

2. 깊이 기도해야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우러러볼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신다.

 

3. 예수님은 누가 봐도 ‘우러러볼 만한 풍채’가 보이지 않는 모습이었다.

4. 예수님은 ‘풍채’도 없었고 ‘볼 만한 것’도 없었다.

 

5. 겉은 그러했어도 실제로는 그가 ‘말씀’하시면 모두가 놀랐다. 역시 그는 ‘메시아’였다.

6.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만큼은 우러러보고 그리워해야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그리워하며 사랑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할 일을 놓고 행하는 것이 온전한 것이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473 문제도 ‘때’가 되어야 풀린다. 2019.12.04
1472 실천하여 문제가 해결되니, 보람이다 2019.12.03
1471 행하는 것이 답이다 2019.12.02
1470 주께 맡겨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책임지고 해 주신다 2019.11.30
1469 ‘실천자’가 ‘신’이 되고, ‘주인’이 된다 2019.11.29
146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해야 ‘큰일’도 행해진다 2019.11.28
1467 하나님도, 보낸 자도 말씀대로 행하시니 권세자, 능력자다 2019.11.27
1466 모든 만물을 쓰는 자와 보는 자에게 창조자 하나님을 알도록 ‘깨우쳐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2019.11.26
1465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행해 주셨다 2019.11.25
1464 ‘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도 스릴을 느끼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스릴을 느껴야 되고 알아야 된다 2019.11.2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