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아는 자’를 쓰신다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만큼 쓰임 받을 수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아는 자’를 쓰신다.

2. 깊이 기도해야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우러러볼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신다.

 

3. 예수님은 누가 봐도 ‘우러러볼 만한 풍채’가 보이지 않는 모습이었다.

4. 예수님은 ‘풍채’도 없었고 ‘볼 만한 것’도 없었다.

 

5. 겉은 그러했어도 실제로는 그가 ‘말씀’하시면 모두가 놀랐다. 역시 그는 ‘메시아’였다.

6.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만큼은 우러러보고 그리워해야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그리워하며 사랑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할 일을 놓고 행하는 것이 온전한 것이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441 마음을 새롭게, 행실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2019.10.28
1440 인생을 보다 빨리 뛰며 사는 것이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2019.10.26
1439 빨리해야 성령님도 주님도 돕고 같이 행하시니,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다 2019.10.25
1438 ‘할 일’을 빨리해야 ‘다음 일’을 빨리한다 2019.10.24
1437 하나님은 빠른 것을 좋아하시고, 빨리 행하는 자들을 쓰고 행하신다 2019.10.22
1436 빨리 행하라 2019.10.21
1435 하나님은 사랑을 무한히 베풀며 사랑해 주신다 2019.10.19
1434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2019.10.18
1433 자기 기대대로 안 되고 원하는 대로 안 됐다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포기도 말고 끝까지 하라 2019.10.17
1432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펴는 것이 ‘이상세계’ 다 2019.10.1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