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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우러러볼 자'를 우러러보면, 행한 대로 귀히 쓴다

 

하나님을 우러러보면 귀히 쓰임 받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을 ‘어떻게 보고 대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2. '존경할 자'를 존경하고, '우러러볼 자'를 우러러봐야 된다.

3.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지극히 우러러봤어야 했지만,

몰라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우러러보지 못하고 ‘죄인’으로, ‘이단’으로 대했다.

 

4. 유대 종교인들은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모두 천대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천대한 대로 자신들도 그와 같은 처지가 되고 말았다.

5. '세상 사람'뿐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사람'도 제대로 모르니 우러러보지 못하고, 존경하지 못하고,

귀히 볼 줄 모른다.

 

6. '우러러볼 자'를 우러러보면, 행한 대로 귀히 쓴다.

‘자신을 우러러보는 자’를 통해 자신의 말을 전하게 하여, ‘사역자’로 삼는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사랑하며 우러러 보며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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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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