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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은 ‘역사’나 ‘때’를 미리 짜놓고 행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계획하고 행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분별한다는 것’은 더 좋은 것, 더 이상적인 것, 해야 할 일, 하나님의 뜻, 주의 뜻, 시대의 방향,

시대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분별하고 알고 행하라는 것이다.


2. 하나님은 ‘역사’나 ‘때’를 미리 짜놓지 않고는 행하지 않으신다.

 

3. 우리가 하루 종일 행해야 할 일을 짜놓듯이, 하나님은 하나님이 계획한 천지 창조와 우주 창조의 목적을

이미 구상하고 아시기 때문에, 아예 부터 창조한 사람들을 데리고 무엇을 할 것인지 다 짜놓으셨다.

4. 사람들은 하루 일과를 짜놓지 않고 행하는 자들도 있다. 그때그때 닥치는 대로, 우선 급한 대로 행하기도 한다.

 

5. 그러나 어떤 사람은 하루 24시간을 짜놓고 행하는 사람도 있다.

집을 짓는 사람이 한 집을 다 지을 때까지 3개월, 6개월, 1년 동안 어떻게 완성할 지를 짜놓듯 그려놓는다.


6. 하나님은 우주만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목적을 항상 계획하고 행하신다. 그 계획은 거의 다 실천하셨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처럼 계획적인 인생을 살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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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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