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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우러러봐야 가까이 대해 준다

 

존경할 자를 존경하고, ‘우러러볼 자를 우러러봐야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을 어떻게 보고 대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2.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지극히 우러러봤어야 했지만,

몰라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우러러보지 못하고 죄인으로, ‘이단으로 대했다.

 

3. 유대 종교인들은 선지자들하나님의 사람들을 모두 천대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천대한 대로 자신들도 그와 같은 처지가 되고 말았다.

 

4.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천대한 대로,

그 후손들까지 이 세상 어디를 가든지 그 행위대로 대함을 받았다.

 

5. 예수님 시대도, 이 시대도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7:12, 6:31).”

하는 성경 말씀대로 되고 말았다.

 

6. 세상 사람뿐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사람도 제대로 모르니 우러러보지 못하고,

존경하지 못하고, 귀히 볼 줄 모른다.

 

7. ‘사람이든 이든 자신을 우러러보지 않고 자기 이하로 보면, 가까이 대해 주지 않는다.

 

8. 우러러봐야 가까이 대해 준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제대로 알고 우러러보고 대하고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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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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