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눈으로만 보면 겉모습만 보이니 완벽히 살필 수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마음의 눈을 뜬 자는 육의 눈으로 안 보이는 것도 멀리서도 보고 행한다.

 

2. 육의 눈으로 봐서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2차원의 것을 전혀 못 본다.

 

4. 길바닥에 돌이 하나 있었는데, 사람들은 수석에 마음의 눈을 못 떠서 그 돌을 짓밟고 다녔다.

그런데 수석에 마음의 눈을 뜬 자가 가져갔다.

실상 그 돌은 수억 짜리였다.

 

4. 모두 마음의 눈을 뜨고 자기 자신을 보아라. 길바닥에서 짓밟히는 수석보다 낫다. 그 가치가 하늘까지 솟아 있다. 그러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해 마음의 눈을 못 떴기 때문이다.

 

5. 마음의 눈을 뜨고 보니 본래의 가치대로 보여 그것을 쓰는 곳도 전혀 달라졌다.

 

6.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눈을 못 뜬 자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헐값에 사 가고 좋아하고, 판 자는 팔았다고 좋아한다.

 

7. 자기 자신도 마음의 눈을 떠서 보면 개성의 보화임을 깨닫고, 절대 육적으로 생각한 대로 자기를 쓰지 않는다.

 

8. 사람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여라.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마음의 눈을 떠 가치를 아는 자가 되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잡념을 다스리고 생각 혼 영을 사용해라"

육신으로 못 하는 것인데, 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다면 '혼으로 하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264 인간이 최고로 누리려면 ‘영’으로 누려야 된다 2016.01.10
263 ‘뇌와 생각’이 ‘자기 영’을 영원한 세계로 가게 하느냐, 아니냐를 좌우시킨다 2016.01.08
262 삼위일체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정녕코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신다 2016.01.08
261 ‘갖춰져 있는 것’은 ‘작품’이다 ‘사랑의 대상’이다 ‘보화’다 2016.01.08
260 ‘얼마만큼 빠르고 안전하게 가느냐’로 운명이 좌우된다 2016.01.03
259 처음부터 나중까지 ‘삼위일체의 생각으로 행하기’다 2016.01.03
258 ‘생각’이 죽으면 ‘육신’이 살아 있어도 식물인간이다 2016.01.03
257 제대로 믿어야 구원에 성공한다 2016.01.03
256 인간이 천국에 가는 삶을 살려면 주님의 마음을 받아야 한다 2016.01.03
255 육은 세상이요. 영은 하늘이다 2016.01.0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