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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일체된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마음이 통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진정 일체된 사랑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백지장 거리’를 놓고 운명이 좌우되는 사랑이다.

 

2. ‘거리 없이 맞닿은 사랑’이 ‘일체 된 사랑’이다.


3. 거리가 ‘백지장’만큼만 떨어져도, 주면 못 받는다.

 

4. 전깃줄이 ‘백지장’만큼만 거리가 떨어져 끊어져 있어도, 불이 안 들어온다.

 

5. ‘사랑의 거리’도 그러하다. 백지장만큼도 떨어지지 않은 ‘맞닿은 사랑, 일체 된 사랑’이다. 그래야 하나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주님과 맞닿은 사랑을 하길 원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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