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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늘 칭찬해 주고 잘 대해주어라 

자기 심정을 통해 남의 심정을 알게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상대가 자기 심정을 알아주고 대해 주면 기쁘고 좋지만

그같이 자기 심정을 아는 자가 별로 없으니 자기가 속 시원히 말을 해 줘야 된다.

 

2. 상대에게 자기 심정을 몰라준다고만 하지 말아라. 자기 심정은 말 안하면 모른다.

아무리 상식적인 일이라도 상대는 자기 심정을 몰라주는 것이다.

 

3. 하나님과 성자의 심정도 말을 안 해 주시면 인간은 모른다.

알고 대하면 기뻐하시지만, 알고 대하기가 정말 어렵다. 그러니 물어보아야 된다.

 

4. 지극히 상식적인 일인데도 심정을 몰라준다. 이런 것들은 심정을 알려고 노력해야 된다.

배고픈 것도 모르고 자기들끼리만 먹는다든가, 같이 가고 싶은데 자기들끼리만 간다든가, 같이 일했는데

옆의 사람만 칭찬해준다든가, 서운함을 주면서도 모른다든가 하는 것들이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인데도 모르고 대하니 심정 몰라줌에 더욱 마음이 상한다. 성자도 그러하시다.

 

5. 상식적인 것인데 그것도 모르고 대하면 더 심정이 상하게 된다.

 

6. 겉 배우기는 쉬운데 속 배우기가 참 어려운 것이다.

 

7. 심정 상하면 해 주고 싶지 않은 것이다.

 

8. 늘 칭찬해 주고 잘 대해 주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면, 그 심정에 맞게 해 줄 수가 있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상대의 심정을 상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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