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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모든 일은 각자의 때가 있습니다때를 잡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성삼위께서 를 위해 아무리 빨리 행하셔도 본인이 느리게 하면 될 것도 안 된다.

 

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항상 생각보다 빨리 행하신다.

 

3. 성경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심판 전에 항상 자기를 믿고 사랑하는 의인들을 미리 깨우쳐 주시어 심판을 피하게 하셨다.

 

4. 가뭄과 더위에 시달리고 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를 만들라 하시고, ‘을 만들라 하시고, ‘산사태가 날 곳이 어디인지 깨닫게 하시어 자리를 옮겨 을 지으라고 하신다.

 

사람들은 그 당시에는 가뭄과 더위에 시달리고 있으니, 그 상황의 주관을 받으며 이해를 못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들이 생각지도 않을 때, 의인들에게 일을 시키신다.

 

이에 의인들은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하지만, 이에 해당되지 않는 자들은 의인들을 비웃고, 악평하고, 야유하고, “왜 현실에 맞지도 않는 일을 하느냐?” 한다.

 

때가 되어 홍수가 났을 때 살아남은 자들은 저들이 잘했다.” 하고,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끝난다.

 

5. 만일 그 날이 닥쳤을 때 피해라!” 하면, 당황해서 챙길 것을 제대로 못 챙긴다. 자기 집, 자기가 가진 것, 자기 생명, 가족의 생명 등 모든 것을 챙기려면 미리 이야기해 줘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미리 말씀하시면서 도우신다.

 

6. 어느 때 순간 번개처럼 성삼위가 주시는 축복의 생각이 떠오른다. 이때 즉시 행해라.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성삼위의 때에 맞춰 즉시 행하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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