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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보이지 않는 생각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행동을 보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공기와 바람’이 존재해도 ‘형체’가 없듯이, ‘인간의 생각’도 존재하지만 ‘형체’가 없다. 그러니 수시로 ‘내 생각이 있나?’ 하게 된다.


2. 숨을 쉬면 ‘공기’가 느껴지고, 움직이면 ‘바람’이 느껴진다. ‘생각’도 그러하다.


3. ‘생각’은 ‘육신의 지체’를 쓰고서 원하는 것을 행한다.


4. ‘생각’이 ‘글’을 쓰고 나타나서, ‘생각의 실상’을 ‘글’로 남겨 놓는다.

 

5. ‘생각’이 ‘말’을 쓰고 나타나서, ‘생각의 실상’을 ‘말’로 남겨 놓는다.

 

6. ‘생각’이 ‘육’을 쓰고 나타나서, ‘생각의 실상’을 ‘행실’로 남겨 놓는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생각의 실상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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