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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몸도 단련할수록 근육이 붙고 예리해지듯이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신경’은 ‘감도’다. '몸'도 쓸수록 ‘감도’가 좋아진다.

 

2. ‘생각’이 최고로 감도가 좋고, 그다음은 ‘신경’이다. 그다음은 ‘몸’이다. 이 세 가지를 잠재우지 말고 항상 가동시켜야 된다.

3. ‘말씀’을 들어도 ‘신경’이 둔감하면, ‘생각’도 둔감해지고 ‘몸’도 둔감해진다. 본인이 ‘자기 신경과 생각과 몸의 감도’를 좋게 만들어야 된다.

 

4. ‘신경’은 쓸수록 ‘느끼는 감도’가 발달된다. ‘느낌’이 발달되면, 그에 따라 ‘생각의 감도’도 좋아진다.

 

5. ‘뇌’를 가만히 두면, 무기력해지고 병이 든다. 마치 ‘몸’을 가만히 두면, 무기력해져서 몸의 장기들이 약해지고 병이 드는 격이다. ‘뇌’도 ‘몸’도 건강해야 되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6. ‘육’을 통해 ‘영’이 변화되고 ‘신앙’이 성장해 간다. ‘육신’은 늘 늙어 가니, 육신을 가지고 매일 ‘영’을 위해 만들어라. 그러면 육신이 늙어도 ‘영’을 가지고 있으니, 후회가 없다.


7. ‘영’을 위해 ‘육’을 실컷 써야 된다. ‘영’을 위해 안 쓰면, 마치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녹아 없어지듯 육이 죽으면 남는 것이 없다. 먹고 일해서 부지런히 남겨야 된다. 그러면 육으로도 평생 쓰고, 영으로도 영원히 기뻐하며 살게 된다.

 

8. 전심을 다해 뛰고 달려야 땀이 나듯, ‘마음과 생각의 흥분’도 조금 해서는 안 된다. 열나게 행해야 그 일에 흥분이 되고, 그로 인해 ‘초인’이 되어 행해진다. ‘표적’이 일어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신경의 감도를 살려 전심을 다해 뛰고 달리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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