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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영의 것은 영원히 남기에 보람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육의 사랑은 사랑할 때만 느낀다. 사랑하고 나도 기억도 안 난다. 다시 사랑해야 기억이 난다. 사랑의 행위는 극적일 때만 느낀다. 고로 돌아서면 뇌는 기억도 못 하게 된다.

 

2. 영의 사랑은 생각만 해도 느낀다. 영의 생각은 과 같아서 차원이 높다. 고로 사랑한 것, 사랑을 받은 것을 절대 영원히 잊지 않고 매일 극적으로 사랑을 느끼고 누리며 산다.

 

3. 육의 사랑은 육신이 늙으면서 서서히 끝나고, 그나마 육이 죽으면 생각까지도 끝나 버린다.

 

4. 육신은 인생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고 부귀영화를 누려도 가다 보면 인생의 해가 진다.

 

5. 육만 위해 살면 육의 세계의 해는 지고 영의 세계의 해가 뜨지 않으니, 결국 그 영은 영원한 흑암의 세계를 맞게 된다.

 

7. 육신을 가지고 영을 위해 살아라. 그래야 육의 꽃, 육의 열매, 인생의 해가 져도 영의 세계의 해가 찬란하게 떠오른다. 그 세계는 밝고 찬란한 천국의 세계.

 

8. 영원히 지속되는 영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을 해라. 이는 삼위일체와의 사랑이다. 영원히 지속되는 사랑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영원한 것의 가치를 깨닫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하루를 살아도 구원을 위한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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