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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 없이 그냥 살면, 육적이고 무의미한 고통의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며 사는 삶은 무엇인지 명쾌하게 설명한 잠언입니다.

 

 

- 자기 마음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중심으로 하고 살아야 육적인 삶, 무미한 삶, 사망의 삶을 살지 않게 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에 두고 따라서 행해라.


- 이는 “네 차가 있으면 운전대를 삼위께 내어 드리고, 삼위가 삶의 운전을 하게 해라.” 함이다.
자기 몸은 ‘차’이고, 자기 마음은 ‘운전대’와 같다.

 

- “내 인생인데 내가 운전을 안 하고 삼위께 맡기면, 인간으로서 사는 맛이 안 날 것이다. 인생 무슨 재미로, 무슨 의미로 사냐? 내가 직접 안 하면 무슨 보람이 있고 느낌이 있느냐.” 할 것이다. 그런 말이 아니다.

 

-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데 ‘자기 마음’을 비우면, 하나님과 성자가 주인이 되고 중심이 된다. 그러면 자기도 그 옆을 따라서 같이 가게 된다. 고로 같이 느끼고 같이 생각한다.

 

- 그러니 ‘자기 생각’이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과 맞아서 좋고,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가는 것과 같다.

 

- 자기 마음 그릇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야 그 마음과 생각을 느끼고 알게 되고, 그 마음과 일체 되어 같이 행하며 살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에 두고 따라서 행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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