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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사람끼리 마음이 맞으면 통하듯이 하나님과도 생각이 맞아야 통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죄를 짓는 것’도 ‘생각’에서 시작되고, ‘의를 행하는 것’도 ‘생각’에서 시작된다.

 

2.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생각’을 통해 통하시는데, 인간이 ‘삼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통한다.

 

3. 사람이 ‘서로 같은 방향’을 쳐다보면 같은 것이 보이듯이, 생각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해야 통한다.

 

4. ‘생각’이 다르면, 같이 있어도 통해지지 않는다. 

 

5.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는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찾으시고,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행하고 역사하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와 같은 생각을 하여 의를 행하겠나이다 아멘.

 

 

 

[연관글보기] "가까워야 더 가치있다"

- 성삼위께 간구를 드려도 가끔 이루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때론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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