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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이 어려운 인생의 순간이 있습니다.

생각의 한계가 왔기 때문입니다. 이때 기도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잠언 말씀입니다.

​​

-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분별하시도록 

자기 생각’을 비우고 기도해라.


- 성자 曰. "나에게 기회를 달라"


- 성자께 기회를 드리는 것은 ‘자기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자께 맡기는 것’이다.


- 내 생각을 버리고 성자께 맡겼더니
성자는 한 장면을 보이시며 계시해 주셨다.
그것을 보고 바로 분별하고 결정하고 행하여 

그것을 얻게 되었다.


- 성자께 맡기면 보여 주신다.
그러면 분별이 되고, 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알게 된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성자께 맡겨라. ​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의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자 주께 맡기나이다. 아멘. 

 

 

정명석 선생의 잠언을 정리했습니다

jmsjmscgm@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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