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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삶을 살아갈 때,  신앙생활을 할 때 갈 길이 막힌다면 회개하여 뚫어보세요.

이에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마치 ‘할 일’을 못 하면 ‘갈 길’을 못 가는 것과 같이,

 ‘죄’를 지으면 ‘자기 사명의 길, 생명의 길’을 못 가게 된다.

 

2. 죄를 지은 것은 사고 나서 다친 것과 같다.

 사고가 나면, '치료하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고 났는데 그대로 쓰면, 아파서 못 한다.

 

3. 이와 같이 죄를 지으면, 용서해 줘도 꼭 '회개하는 기간'이 필요하다.

 이 기간은 '근신 기간'이며, '치료 기간'이며, '회복 기간'이다.

 

4. 운동선수가 운동을 하다가 다쳤다 하자.

다친 만큼 '치료 기간'이 필요하다. 그때는 당장 뛰지 못한다.

그 사람이 치료할 동안 다른 사람이 그 자리의 주인이 되어서 뛰게 된다.

 

5. '용서'는 금방 해 주되, ‘행실’로 조건을 세우며 꼭 '회개'해야 된다. 그래야 치료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회개하여 막힌 길이 뚫리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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