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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하나님은 각자에게 당신의 뜻을 만물을 보이며 계시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삼위일체의 글은‘만물’이다. 합당할 때마다 ‘만물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고로 만물을 보고 깨달아라. 만물의 글을 읽어라.

 

2. 만물을 보며 깨달아지면, 만물의 글을 읽은 것이다.

 

3. 삼위일체와 매일 통하고 싶거든 '만물의 글'을 배우고 읽어라. 그러면 매일 삼위일체와 통하게 된다.


4. '만물의 글'을 배워라. 사고가 나기 전에도 하나님은 ‘만물’을 보이며 깨우쳐 주시어 피하게 하신다.

 

5. 선생이 20대 때 대둔산 용문골에서 기도하는데 새가 울어서 눈을 떠 보니 어두워지기 직전이었다. 산이라서 어두우면 위험하니 내려가라고 계시하신 것임을 깨닫고, 서둘러 내려왔다. ​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만물을 보이며 깨우쳐 주시는 것을 정확히 깨닫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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