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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속이야기

주일말씀

성자의 인생 멘토링

 

 

성자의 말씀

 

 

인생에는 수많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은 육신의 삶이 일정 기간 정해져 있는

육을 가지고 사는 인간이기에 그러하다.

사람은, 자기 육신의 것 이상을

생각 못하고 산다.

 

생각해 봐라.

먹는 것, 자는 것, 입는 것, 건강한 것,

의식주에 관한 것들이

너희 삶에 주된 것들이지 않느냐.

너희는 먼저 잘 먹고 살려고

먹는 것에 성공하려 하고,

잘 자려고 좋은 집을 얻으려고 하고,

잘 입으려고 악착같이 돈을 벌려고 하고,

건강하게 살려고 운동도 하고

몸에 좋다는 것을 다 먹고 산다.

이 의식주에 관한 것에 성공하지 못한 자는

먼저는 이것들을 기본으로 성공하려고 살고 있고,

이 부분에 성공한 자는

그 다음 것을 내다보고 살고 있다.

 

하지만 깊이 생각해 보자.

사람이 먼저 할 것을 먼저하고 살아야 한다.

또한 먼저 배울 것을 먼저 배우고 살아야

그 인생에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미래를 내다보며 희망으로 살 수가 있고,

순리에 따른 복을 받으며 살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 유명한 자들, 성공했다 하는 자들을 보자.

그들은 육적인 부와 명예도 얻고 인기도 얻었지만,

오히려 그것이 그들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어

그들 스스로를 수렁으로 빠지게 했다.

결국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지.

의식주에 관한 그 모든 것이

빠짐없이 다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행복하지 않았고, 만족할 수 없었다.

왜이겠냐.

 

첫 번째,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인생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 번째, 성공과 행복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는 누군가에게 배우며 살아간다.

공부도, 일도, 하다못해 화장법도 배우지 않냐.

배우는 인생이지.

하지만 너희가 알고자 하는 것은

너희에게 순간의 행복과 만족만을 줄 뿐이다.

인생을 보는 시야가 좁아서 그러하다.

 

또 어떤 이는 그저 즐기고 살고 싶다고 말한다.

짧은 인생 즐기다

자유롭게 살다 가면 그뿐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농락하고,

자신을 황폐하게 만들기도 한다.

인생, 그저 짧기만 할까?

짧은 그 인생 뒤에 또 다른 것은 없을까?

너희가 살아온 그 인생에 대한

대가의 시간은 없을까?

인생, 그저 죽으면 끝일까?

 

인생살이 그저 어떤 한 부분에서 성공한

전문가, CEO에게서

다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 한 부분을 통해 많은 것을 깨우치기도 한다.

그들의 말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의 말은 근본을 관통하지 못했기에

죽은 강의가 되었다.

 

인생은, 인생을 가장 잘 아는 자에게 배워야 한다.

수학은 수학과 교수에게 배우고

음악은 음악학과 교수에게 배우지 않냐.

이 둘을 바꿔 배우게 된다면 의미가 없겠지?

 

인생은, 인생을 만든 자에게 배워야 한다.

인생 누가 만들었겠냐.

너희를 누가 만들었느냐.

그저 단순히 너희 부모로 인해 너희가 났느냐.

그렇다고 하여 너희 부모가

너희 인생 전체를 다 알고 코치해 주며

인생의 스승이 되어 주더냐?

 

우주도, 지구도, 만물도, 사람도

창조한 자가 분명이 있다.

사람도 부모가 만들었기에 태어난 것이지.

뿅 하고 그냥 만들어졌겠냐.

작은 볼펜 하나도

누가 만들어야 탄생되는 것인데,

하물며 우주는, 지구는, 만물은, 사람은 어떻겠냐.

너를 창조하고,

네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을 만들어 준

창조자를 알아야 한다.

 

그 창조자는 모든 것을 다 안다.

마치 너희가 개미들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어디에 먹을 것이 있는지

그 방향을 다 아는 것처럼,

그것보다 더 세밀하고 정확하게

창조자는 알고 있다.

 

너희 자신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너희는 너무도 자신을 모르고 살고 있다.

인생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그 지혜가 부족하다.

 

나의 길을 따라와라.

너를 절대 후회치 않게 해 줄 것이며,

너의 영원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내가 사랑한다.

사랑하니 내 말을 듣고 내게 배워라.

인생을 배워라.

내 품에 안겨라.

너라는 인생 살아가는 동안에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낱낱이 세세히 코치해 줄게.

 

안녕.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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