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선생님

정명석 선생은 ‘말씀의 사람’이다.
십대 중반의 어린 시절부터 성경을 다독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데 전력해왔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말씀을 주어 인간을 구원하셨다.
간의 정신과 내면이 성장하면 할수록
하나님은 인간의 영혼을 변화시키는 본질적인 진리의 인봉을 열었다.

정명석 선생은 하나님의 이 시대 말씀의 인봉을 뗐다.
30여 년간 이어진 기도와 때론 사선을 넘는 혹독한 연단 속에서
주의 음성을 들으며 성경의 진리를 깨쳤다.
철장으로 질그릇을 깨부수듯, 불확실성의 것들을 이 시대 말씀으로 밝히고 있다.

선생은 가르침에는 특징이 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성경의 역사적 관점에서 탁월하게 통찰한다.
이를 통해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인간 창조의 목적을
근본적으로 밝힌다.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표피적인 해석이 아닌 본질적인 해석으로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과
왜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법까지 정교하게 설명한다.
따라서 당장이라도 선과 사랑, 의를 실천하고 싶도록 생각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나약한 정신을 강인하게, 미움과 증오를 용서와 사랑으로
어두운 생각을 도전하는 생각으로 바꾸어
희망을 이루는 삶으로 거듭나게 한다.

이 시대의 하나님 말씀을 증거 할 수 있기 까지 정명석 선생은
스스로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도전하여 넘어왔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열렬하게 사랑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느꼈기에
‘생명 사랑’을 인생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실천했다.
는 이 순간도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며
힘껏 증거하고 있다.

- 정명석 선생이 출간한 저서들
정명석 선생은 지금도 매년 수백 편의 설교를 직접 쓰면서 설교집, 잠언집, 영감의 시집 등 수십권의 저서를 펴내고 있다. 출간한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