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자신을 만들기에 달려있다

영혼 가득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장소, 월명동(月明洞).
이곳은 충남 금산에 위치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이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다.
마음 속 먼지를 털고 자신을 돌아보고 싶을 때
깊은 기도를 하고 싶을 때,
성삼위(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를 깊이 만나고 싶을 때 오면 더욱 좋다.

호적한 시골 길을 걷다 울창한 나무숲을 오르면
갑작스레 아름다운 호수와 팔각정을 마주하게 된다.
수만 여명이 운집할 수 있는 넓은 잔디의 자연성전,
길이 240m의 세계적인 돌조경, 세 개의 대 폭포수,
국제 규격의 넓은 운동장, 사람과 동물을 닮은 커다란 형상石들과
기적의 약수 그리고 산책로…
이 자연 보물들과 연결된 하나님의 사연들을 곱씹다 보면
신의 진리와 감동을 가져갈 수 있다.

월명동

월명동은 창립자 정명석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전국의 선교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과 예술로 영광돌리고 싶어, 사용할 장소를 물색하던 중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개발을 시작했다.

선생과 선교회 회원들이 직접 땀 흘리며 한 곳 한 곳을 완성했다.
특히 높이 35m, 길이 240m의 야심작 돌조경은 선생이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보여주신 본을 보고 그 모양대로 실현한 작품이다.
7m이상의 커다란 자연석 돌들을 눕히지 않고 세워 쌓아 웅장하며
울창한 소나무들이 조경 사이사이에 조화롭게 심겨져 아름답다.

월명동

월명동은 전경 전체가 자연 작품들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고 신비하며 웅장하다.

첩첩산중 외로웠던 이 땅이 이제는
수만 명의 세계인들이 매년 찾아와 하나님을 만나는 희망의 장소가 되었다.

정명석 선생은 이러한 기적을 낳는 월명동을 통하여
"이와 같이 인생도 자신을 만들기에 달려있다" 고 전하고 있다.

돌조경 야심작 머릿돌에는 월명동의 의미를 함축한 선생의 글이 새겨져있다.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성자그리스도,
기술 실천은 나와 제자들'